2025년 Andrej Karpathy가 "바이브 코딩"을 정의했을 때, 업계는 환호했다. 프롬프트 몇 줄로 코드가 나오는 시대. 그런데 1년이 지난 2026년, 같은 Karpathy가 새 용어를 제시했다. "아젠틱 엔지니어링." Django 공동 창시자이자 "프롬프트 인젝션"과 "AI Slop"이라는 용어를 만든 Simon Willison이 이 개념을 체계화했다. 바이브 코딩과 무엇이 다르고, 왜 지금 이 전환이 중요한가.핵심 요약→ 아젠틱 엔지니어링 =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는 코딩 에이전트(Claude Code·OpenAI Codex·Gemini CLI)의 도움을 받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실천→ 바이브 코딩과의 차이: "누군가는 그 정의를 LLM이 코드 생성에 사용될 때마다로 확장하는데,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