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펙 쓰는 법, Steering 아키텍처 잡는 법 다 익혔다면 이제 목적지는 하나입니다. 스펙을 넣으면 AWS 인프라까지 자동으로 올라오는 파이프라인. Kiro + CDK + AgentCore가 연결되면 거기 도달합니다.📌 핵심 요약→ Kiro의 진짜 끝판: 스펙 → Lambda 핸들러 + CDK 인프라 코드 + 테스트 동시 생성→ AgentCore MCP Server: Kiro에서 122개 AgentCore API를 대화로 조작→ AgentCore Memory: 에이전트가 세션 넘어 컨텍스트 유지 — 장기 작업 필수→ AgentCore Gateway: 기존 REST API를 에이전트 Tool로 변환 — 레거시 현대화→ Lambda Durable Functions Power: 장기 실행 워크플로우 스펙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