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편에서 Proxy 서버를 띄웠습니다. 4편은 그 위에 쌓는 것들입니다. LangChain·LangGraph가 Proxy를 모르게 쓰고, 콘텐츠 필터로 민감한 출력을 막고, Prometheus로 모든 메트릭을 시각화합니다. 마지막으로 LiteLLM의 실제 한계와 대안도 솔직하게 정리합니다.[4편 핵심 요약]→ LangChain + Proxy: base_url=http://proxy:4000 — 모델 교체 없이 모든 LLM 사용→ LangGraph: LiteLLM이 LangGraph 에이전트를 모델처럼 호출 가능 (A2A 프로토콜)→ 가드레일: 콘텐츠 필터 / PII 마스킹 (Presidio) / 커스텀 훅→ Prometheus: /metrics 엔드포인트 → Grafana 대시보드 자동 연동→ 보안 주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