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편에서 셋업했고, 2편에서 크레딧 구조를 파악했습니다. 이제 실제로 Copilot을 어떻게 쓰는지 — 채팅 3가지 모드, GitHub 이슈를 PR로 자동 완성하는 Coding Agent, 그리고 내 프로젝트에 맞게 AI를 튜닝하는 방법까지 다 씁니다.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.핵심 요약→ Chat 모드 3가지: Ask(질문) / Edit(파일 수정) / Agent(자율 실행) — 드롭다운 하나로 전환→ Ask: 코드 건드리지 않고 설명, 제안만 → 크레딧 소비 가장 적음→ Edit: 선택한 파일들 직접 수정 → 멀티파일 리팩토링에 최적→ Agent: 계획 → 파일 수정 → 터미널 명령 → 에러 확인 → 반복 → 자율 실행→ Coding Agent (Cloud Agent): GitHub 이슈 할당 → 백그..